스위스 발렌쉬타트.
알프스 산 중턱에 놓인 침대.
호텔입니다.
천장도 없고 벽도 없는 노천호텔.
[프랭크 리클린 / 노천호텔 창안자 : 노천호텔 투숙객들은 저희와 함께 호텔 룸 없는 호텔이라는 개념을 실현하는 셈입니다.]
핵 벙커에도 침대를 설치했던 개념 예술가 형제의 야심작.
[프랭크 리클린 / 노천호텔 창안자 :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이런 개념을 떠올리게 된 것 같습니다. 벽과 지붕이 없는 방은 자유로움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. 스위스에서 여름동안 이곳처럼 환기가 잘 되는 호텔은 없을 겁니다.]
막힘없이 볼 수 있는 대자연을 고객에게 제공.
스위스 동부지역에 호텔 입지 7곳 마련.
하룻밤 숙박비 37만 원 서빙은 동네 농부들이 담당.
번역: 송태엽
구성: 방병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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